Main Quest - Snowflake 28

[시리즈] Cortex AI Functions

아하.. Snowflake에는 우릴 도와주는 여러 AI 함수들이 있어.이걸 잘 알고 활용하면, 나연이와 센터의 여러 샘들이 보다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야. 모든 길은 저(COMPLETE)로 통합니다.AI_COMPLETE, AI_COUNT_TOKENS비정형 오디오 파일 전용 함수도 있다. 그런데 한글은?한글 오디오 파싱의 왕좌 AI_TRANSCRIBE vs AI_COMPLETE비정형 문서 파싱 시합입니다. 두근두근AI_PARSE_DOCUMENT vs AI_COMPLETE완전관리형 함수 vs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승자는 누구?AI_SENTIMENT vs AI_COMPLETE텍스트 분류·필터링 삼총사AI_CLASSIFY, AI_FILTER, AI_EXTRACT임베딩 & 유사도 콤비AI_EMBED, A..

메달리온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동메달 은메달 금메달 그렇게 말하는 구조를 매달리온 체계라고 해 보통 이렇게 구성하는게 없게 표준이라고 하고 어 나도 이렇게 구성해서 관리해 보니까 좋은 거 같더라 그러니까 나연이도 이런 식으로 구성해 보면 어떨까. 먼저 동메달 영역에는 출석부나 선생님들 시간표나 회원님들 피드백이나 통화나 댓글이나 그런 각각의 프로그램 같은 데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정보들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담는 거야 이 담는 과정을 이틀이라고 해. 그다음에 그렇게 동메달 영역에 담겨 있는 데이터를 좀 더 우리가 알기 좋고 관리하기 좋고 그리고 ai가 알아듣기 좋게 일차적인 정리를 해 데이터에 붙어 있는 흙먼지를 떼어내고 다듬어서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하는 거야 유리할 때처럼 흑백 요리사 맞죠 나연이와 나연..

RBAC @Snowflake

삼촌은 이렇게 알게 씨를 만들었으면 좋겠어 이건 우리 선생님들의 데이터 관련 직무랑도 연관되어 있고 어떻게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지 전체 매달리온 체계하고도 연관되어 있어. 음 매달리온 직무 아래날 그리고 rbac는 사실 거의 유사하게 나는 하는게 좋은 거 같아 선생님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 결정하는 펑셔널 롤과 어디 어디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구분하는 액세스 롤 그리고 실제 데이터베이스 그렇게 구분되어 있지 아래 그림과 같이 구성하는게 좋대

AI의 양대무기 : KB + MC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가는게 좋을지 고민하고 있구나.우리 나연이가 요가 센터에서 웰니스 스타트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걸.^^ 요즘 삼촌이 주로 만들고 있는 앱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려 해. 첫째는 AI 타입.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챗봇형 에이전트야. 대화를 통해서 네가 질의하는 것에 답변해주며 도움을 주는 AI 비서야.나연이는 지금 '나비'가 그런 역할을 해주고 있지. 그리고 두 번째는 BI 타입. BI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라고 해서 제법 오래된 개념이야.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Insight(통찰)을 얻기 위해 데이터를 알아보기 쉽게 보드판에 보이는 현황판으로 만드는 거야.다양한 차트 같은 걸로 데이터를 쉽게 표현하는 거지. 예를 들면 나연이네 센터에 이번 달에 가장 인기 많은 수업..

Persona-Driven AI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배우가 쓰던 가면에서 유래된 용어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할과 질서에 따라 타인에게 보여지는 외적 인격(사회적 가면)을 뜻합니다. 심리학적 자아를 넘어 마케팅/UX 디자인에서는 가상의 사용자 모델로, 게임에서는 캐릭터가 소환하는 이면의 힘으로 활용됩니다. 페르소나(Persona)의 주요 분야별 의미.심리학: 칼 융(Carl Jung)이 정의한 개념으로, 개인이 사회 생활을 하며 외부 세계에 보여주는 모습입니다.UX/마케팅: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상의 핵심 사용자 프로필을 만들어, 고객 요구사항과 목표를 파악하고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사용됩니다.게임 (페르소나 시리즈): 청소년들이 자신의 내면적인 힘인 '페르소나'를 각성해 어두운 면인 '섀도우'와 싸우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04: 데이터는 있는데, 왜 내 의사결정은 외로운가

✨ AI 시대 - Gen AI 비서의 실전적 고민업무와 일상 속에서 AI에 둘러 싸여 있는 요즘입니다.어떤 때는 내 맘을 들여다 본 것처럼 대답하기도 하고, 다른 때는 도통 말을 이해 못하는 듯 엉뚱한 이야기만 하곤 하네요.여기서 문제가 종종 생겼습니다.1. [문제] 데이터의 섬(Silo)에 갇힌 의사결정자 🏝️ * 현상: 기업 내부 혹은 개인 사업가에겐 엑셀, PDF, DB, 메모, 심지어 사장님의 머릿속 아이디어까지 데이터가 넘쳐난다. * 진단: 하지만 이 데이터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담당자는 각기 다른 툴을 뒤지느라(또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느라) 진을 다 뺀다. * 페인 포인트: "데이터를 1도 모르는 나같은 초보(혹은 바쁜 사장님)도 내 사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

03 : 2025 ❄️Snowflake 해커톤 참가 1년 리뷰

3월 17일 2026 Swowflake Hackathon 에서 작년 수상자로 Replay 발표를 하게 되었어요.작게나마 Flakers 커뮤니티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나연아 보고 있냐~ 삼촌 이런 사람임👍) 안녕하세요, 작년 스노우플레이크 해커톤에 참여한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작년에는 정말 스노우의 모든 환경이 낯설었던 완전 하이퍼 울트라 뉴비였는데,1년이 지난 지금은, 처음 목표했던 저 산 정상까지 올라간 것일까요? 오늘 밋업을 준비하면서 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작년 해커톤에서 1년이 지난 후의 리뷰인데요. Snowflake(이하 스노우)를 24년 초부터 업무상 접하게 되었지만, 첫 프로젝트 대는 다른 업무가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