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Quest - Snowflake 16

RBAC @Snowflake

삼촌은 이렇게 알게 씨를 만들었으면 좋겠어 이건 우리 선생님들의 데이터 관련 직무랑도 연관되어 있고 어떻게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지 전체 매달리온 체계하고도 연관되어 있어. 음 매달리온 직무 아래날 그리고 rbac는 사실 거의 유사하게 나는 하는게 좋은 거 같아 선생님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 결정하는 펑셔널 롤과 어디 어디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구분하는 액세스 롤 그리고 실제 데이터베이스 그렇게 구분되어 있지 아래 그림과 같이 구성하는게 좋대

AI의 양대무기 : KB + MC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가는게 좋을지 고민하고 있구나.우리 나연이가 요가 센터에서 웰니스 스타트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걸.^^ 요즘 삼촌이 주로 만들고 있는 앱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려 해. 첫째는 AI 타입.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챗봇형 에이전트야. 대화를 통해서 네가 질의하는 것에 답변해주며 도움을 주는 AI 비서야.나연이는 지금 '나비'가 그런 역할을 해주고 있지. 그리고 두 번째는 BI 타입. BI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라고 해서 제법 오래된 개념이야.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Insight(통찰)을 얻기 위해 데이터를 알아보기 쉽게 보드판에 보이는 현황판으로 만드는 거야.다양한 차트 같은 걸로 데이터를 쉽게 표현하는 거지. 예를 들면 나연이네 센터에 이번 달에 가장 인기 많은 수업..

Persona-Driven AI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배우가 쓰던 가면에서 유래된 용어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할과 질서에 따라 타인에게 보여지는 외적 인격(사회적 가면)을 뜻합니다. 심리학적 자아를 넘어 마케팅/UX 디자인에서는 가상의 사용자 모델로, 게임에서는 캐릭터가 소환하는 이면의 힘으로 활용됩니다. 페르소나(Persona)의 주요 분야별 의미.심리학: 칼 융(Carl Jung)이 정의한 개념으로, 개인이 사회 생활을 하며 외부 세계에 보여주는 모습입니다.UX/마케팅: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상의 핵심 사용자 프로필을 만들어, 고객 요구사항과 목표를 파악하고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사용됩니다.게임 (페르소나 시리즈): 청소년들이 자신의 내면적인 힘인 '페르소나'를 각성해 어두운 면인 '섀도우'와 싸우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04: 데이터는 있는데, 왜 내 의사결정은 외로운가

✨ AI 시대 - Gen AI 비서의 실전적 고민업무와 일상 속에서 AI에 둘러 싸여 있는 요즘입니다.어떤 때는 내 맘을 들여다 본 것처럼 대답하기도 하고, 다른 때는 도통 말을 이해 못하는 듯 엉뚱한 이야기만 하곤 하네요.여기서 문제가 종종 생겼습니다.1. [문제] 데이터의 섬(Silo)에 갇힌 의사결정자 🏝️ * 현상: 기업 내부 혹은 개인 사업가에겐 엑셀, PDF, DB, 메모, 심지어 사장님의 머릿속 아이디어까지 데이터가 넘쳐난다. * 진단: 하지만 이 데이터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담당자는 각기 다른 툴을 뒤지느라(또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느라) 진을 다 뺀다. * 페인 포인트: "데이터를 1도 모르는 나같은 초보(혹은 바쁜 사장님)도 내 사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

03 : 2025 ❄️Snowflake 해커톤 참가 1년 리뷰

3월 17일 2026 Swowflake Hackathon 에서 작년 수상자로 Replay 발표를 하게 되었어요.작게나마 Flakers 커뮤니티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나연아 보고 있냐~ 삼촌 이런 사람임👍) 안녕하세요, 작년 스노우플레이크 해커톤에 참여한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작년에는 정말 스노우의 모든 환경이 낯설었던 완전 하이퍼 울트라 뉴비였는데,1년이 지난 지금은, 처음 목표했던 저 산 정상까지 올라간 것일까요? 오늘 밋업을 준비하면서 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작년 해커톤에서 1년이 지난 후의 리뷰인데요. Snowflake(이하 스노우)를 24년 초부터 업무상 접하게 되었지만, 첫 프로젝트 대는 다른 업무가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