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동메달 은메달 금메달 그렇게 말하는 구조를 매달리온 체계라고 해 보통 이렇게 구성하는게 없게 표준이라고 하고 어 나도 이렇게 구성해서 관리해 보니까 좋은 거 같더라 그러니까 나연이도 이런 식으로 구성해 보면 어떨까. 먼저 동메달 영역에는 출석부나 선생님들 시간표나 회원님들 피드백이나 통화나 댓글이나 그런 각각의 프로그램 같은 데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정보들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담는 거야 이 담는 과정을 이틀이라고 해. 그다음에 그렇게 동메달 영역에 담겨 있는 데이터를 좀 더 우리가 알기 좋고 관리하기 좋고 그리고 ai가 알아듣기 좋게 일차적인 정리를 해 데이터에 붙어 있는 흙먼지를 떼어내고 다듬어서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하는 거야 유리할 때처럼 흑백 요리사 맞죠 나연이와 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