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예전에 처음 html, javascript 등 배울 때...개발 팀장님이 그랬거든...MSDN에 오픈되어 있는 좋은 소스들 잘 가져와서 응용해서 만들면 그게 잘하는 사람이다 - 라고...영어를 조금만 익혀서, 외국 커뮤니티에 있는 좋은 코드의 Use Case를 잘 가져와라.어찌보면 20년 넘게 지난 지금도, 이렇게 좋은 예제들, 공개된 오픈 소스 가져와서우리 조직의 혹은 나의 Needs에 맞게 잘 설계해서 응용하는 사람이 훌륭한 개발자+기획자 같아.요금 기발자라 그러더군.갈수록 건축 아키텍트랑 유사해지네. 현실에 다 있는 재료들이고, 기존에 있던 공법들이 대부분이지.어떻게 문제와 Needs에 맞는 대안-해결책을 내놓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갈수록 건축 공학이랑 닮았어.ㅋㅋㅋ 건축공학과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