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동메달 은메달 금메달 그렇게 말하는 구조를 매달리온 체계라고 해 보통 이렇게 구성하는게 없게 표준이라고 하고 어 나도 이렇게 구성해서 관리해 보니까 좋은 거 같더라 그러니까 나연이도 이런 식으로 구성해 보면 어떨까. 먼저 동메달 영역에는 출석부나 선생님들 시간표나 회원님들 피드백이나 통화나 댓글이나 그런 각각의 프로그램 같은 데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정보들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담는 거야 이 담는 과정을 이틀이라고 해. 그다음에 그렇게 동메달 영역에 담겨 있는 데이터를 좀 더 우리가 알기 좋고 관리하기 좋고 그리고 ai가 알아듣기 좋게 일차적인 정리를 해 데이터에 붙어 있는 흙먼지를 떼어내고 다듬어서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하는 거야 유리할 때처럼 흑백 요리사 맞죠 나연이와 나연이네 회사를 위한 흑백 요리사처럼 구성하며 아래 그림 같은 거야. 그 다음에 금메달 레이어에 그렇게 손질된 재료를 마지막으로 바로 요리할 수 있게 완전 썰어서 다듬어서 혹은 재워서 올려놓는 거야 생각해 봐 너 똑같은 소고기인데 돈까스 먹을 때랑 등심 구워 먹을 때랑 스테이크 먹을 때랑 안심 짜빠구리 먹을 때랑 다 썰어 놓는 방식도 다르다 같은 부위라도 그렇게 내가 먹고 싶어 하는 요리의 스타일에 맞춰서 딱 레디트 쿡 상태로 만들어 놓아서 담아 놓는 영역을 금메달 영역이라고 해 그럼 그 재료들을 가지고 실제로 너네 선생님들이 요리를 하거나 필요한 데이터를 뽑아 보거나 나비를 시켜 가지고 그 데이터들을 가지고 뭔가 현황판 같은 거 만든다라고 하면 그건 금메달 영역에 있는 것만 쓰는 거야
'Main Quest - Snowflake > [프라나링크 창업기] 요가원에서 AI 스타트업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라나링크] 멀티버설 S3 파이프라인 구축기 (0) | 2026.07.24 |
|---|---|
| 무엇보다 중요한 $ : Cost Monitoring (0) | 2026.07.07 |
| RBAC @Snowflake (0) | 2026.06.24 |
| AI&DATA 관련 직무 (0) | 2026.06.24 |